[헤럴드POP=김은주 기자] KBS 쿨FM 라디오 ‘조우종의 뮤직쇼’가 7일 오후 4시부터 서울 여의도 KBS 본관 앞에서 2시간 동안 공개 생방송을 진행한다.

[조우종 아나운서. 사진제공=KBS]
[조우종 아나운서. 사진제공=KBS]

조우종 KBS 아나운서가 간판 DJ로 활약하는 ‘조우종의 뮤직쇼’는 봄 특집을 맞아 시민에게 가까이 가는 라디오를 준비했다. 이번 특집 라디오를 위해 매일 오전 5시부터 전파를 타는 KBS 쿨FM ‘정다은의 상쾌한 아침’의 정다은 아나운서가 출동해 공동 DJ로 자리를 함께한다. 싱어송라이터 유발이와 솔로 남자 가수 조형우도 패널로 등장한다.

‘조우종의 뮤직쇼’ 제작진은 공개 방송을 함께하는 시민들에게 커피 100잔과 로고가 새겨진 메모지를 증정한다.

‘조우종의 뮤직쇼’는 매일 오후 4시부터 KBS 쿨FM(수도권 FM 89.1MHz)을 통해 2시간씩 청취자들과 만난다. 조우종 아나운서의 편안한 진행력과 재치 있는 입담으로 인기 상승세를 타고 있다. 김은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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