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희 인턴기자]'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 출연한 하니가 안성댁으로 변신했다.

7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 프로그램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서는 강남, 남주혁, 전현무, 강용석, 노을 강균성, 은지원, EXID 하니, AOA 지민이 과천 외국어 고등학교에서 보내는 마지막 날이 그려졌다.

사진 = JTBC 학교다녀오겠습니다 방송 캡처
사진 = JTBC 학교다녀오겠습니다 방송 캡처

이날 남주혁은 "선생님 숙제 있었습니다"라고 말했고, 숙제를 깜빡한 모범생 하니는 당황했다.

결국 강남 하니 지민은 숙제를 하지 못해 교탁 앞으로 불려나갔고, 선생님은 영어로 자기 소개를 해 자신을 웃게 하라는 미션을 줬다.

이에 하니는 시트콤 '프란체스카'의 안성댁 목소리로 자기 소개를 해 교실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학교 다녀오겠습니다'는 연예인이 학생들과 같은 반에서 생활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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