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성희 기자]모델 미란다 커가 슬립온에도 굴욕없는 각선미를 과시했다.
미란다 커는 최근 피트니스 브랜드 '리복'이 새롭게 출시한 워킹화 스카이스케이프(SKYSCAPE) 홍보를 위해 국내 팬들을 다시 찾았다. 당시 미란다 커는 블랙 스키니진에 슬립온 스타일의 핫핑크 스카이스케이프를 매치, 시크하면서도 사랑스러운 감성을 더한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미란다 커는 '명품 몸매'의 소유자답게 굽 없는 신발에도 매끈한 보디라인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미란다 커가 착용한 리복의 스카이스케이프는 여성의 언더웨어에서 영감받은 소재가 적용돼 화제를 모앗던 워킹화. 밑창의 편안한 쿠셔닝으로 편안한 착화감을 제공하며 봄에 어울리는 화사한 컬러, 부드러운 소재로 일상 생활뿐만 아니라 운동시에도 편안한 착용감과 스타일링이 가능하다고. 올해 첫 선을 보인 슬립온(slipon) 스타일의 스카이스케이프 하모니와 함께 보다 다양한 색상의 스카이스케이프 런어라운드2.0도 출시했다. 한편, 미란다 커는 국내에 머무는 동안 잡지 화보 촬영 및 케이블채널 온스타일 '스타일 라이브' 프로그램의 MC김나영과 함께 피트니스 활동을 보여주며 스카이스케이프의 활동성을 직접 보여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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