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김주현 기자]그룹 투투 출신 황혜영의 육아 노하우가 눈길을 끈다.

지난 8일 오후 방송된 tvN '엄마사람'에서는 투투 출신 황혜영, 주얼리 출신 이지현, 방송인 현영이 출산 후 육아를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14개월된 쌍둥이 김대정, 대용 형제를 키우고 있는 황혜영은 늦잠을 자고 일어나 다급하게 쌍둥이의 이유식을 만들었고, 나란히 식탁 의자에 앉힌 채 이유식을 먹였다.

황혜영이 수월하게 쌍둥이 중 한 명에게 이유식을 먹이는 반면, 황혜영의 남편 김경록은 결국 아이와 숟가락을 두고 기싸움을 벌였다.

이에 황혜영은 김경록에게 “타이밍을 잘 맞춰야 한다”고 조언했다. 김경록은 황혜영의 말에 따르자 이유식을 먹이는 데에 성공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엄마사람'은 기존 육아 버라이어티와 달리 엄마의 일상을 통해 공감과 위로의 메시지를 던지는 '격한 공감 엄마 예능'이라는 콘셉트로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최근 2세를 출산하며 엄마로 새로운 인생을 시작한 현영, 이지현, 황혜영과 이들의 자녀가 출연한다.

▲사진=방송캡처
▲사진=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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