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김소희 기자]무한도전 식스맨 후보 강균성에 유재석 "배추따귀나 맞고가자"...'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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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발군단 유재석 강균성 신봉선 김숙 남창희가 김치공장에서 열혈 일꾼으로 일했다.
18일 MBC '무한도전'에서 '식스맨' 프로젝트가 이어졌다.
이날 지난 주에 이어 유재석, 강균성은 단발인을 이끌고 김치공장으로 향했다. 멤버들은 김치 300포기를 목표로 삼았다. 그러나 진짜 일에만 매진했다.
유재석은 "만족하니?"라고 물었다. 이에 강균성은 "어머님들은 감동하지만, 재미가..."라고 걱정을 했다.
이에 유재석은 "배추따귀나 맞고 가자"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날 식스맨은 결국 제국의 아이들 황광희로 정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