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최나래 기자]마이리틀텔레비전 초아 마이리틀텔레비전 초아 마이리틀텔레비전 초아

마이리틀텔레비전 초아, 몸매 관리 비법 공개...발레복 '눈길'

마이리틀텔레비전에 출연한 그룹 AOA의 멤버 초아가 화제다.

12일 저녁 8시에 본방을 위한 첫 인터넷 합동 방송 '마이 리틀 텔레비전'이 진행됐다.

이날 초아는 발레복을 입고 발레 기본 동작을 선보이며 몸매 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밀착된 발레복으로 날씬한 몸매를 뽐낸 초아는 유연성을 자랑하며 다리 찢기까지 도전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또한 이날 초아는 케익을 돌리기에 앞서 "어느 방으로 가는지는 말하지 않겠다. 그럼 그 방에 그냥 계시더라"며 "내가 좋아하는 노래를 틀어놓고 빨리 다녀 오겠다"고 말했다.

이어 초아는 한창 요리에 열중하는 백종원의 방으로 가 케익을 선물했다. 케익을 받은 백종원은 초아에게 자신이 만들던 밥을 맛보라고 권했고, 초아는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백종원이 만든 밥을 먹었다.

▲사진=방송캡처
▲사진=방송캡처

이어진 초아의 리액션에 감탄한 백종원은 "리액션은 이렇게 해야 한다. 우리 작가는 이상하다"고 폭로해 웃음을 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