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온라인]현 뷰티 시장은 신선하고 새로운 성분 찾기가 트렌드이다.
2014년 겟잇뷰티에서 이하늬의 뷰티습관에 대해 설명하면서 언급된 바 있는 마유(馬油) 크림은 오래 전부터 아시아 지역 내 피부 치료제로 사용돼왔다. 마유를 기본 베이스로 자연치유적인 원료만을 사용해 만들어지는 마유크림은 흡수가 빠르고 보습력이 뛰어나며 트러블 염려도 적은 것으로 알려지면서 작년 한해만 3천만개 이상 판매되어 업계에 큰 반향을 일으킨 바 있다. 이렇듯 마유크림이 뷰티계에 돌풍을 일으키면서 뷰티업계에 '성분전쟁'이 시작되었다.
잘 알려진 성분 중 하나인 달팽이크림은 이미 대중적인 뷰티 아이템으로 자리잡았다. 달팽이 점액 여과물로 만든 크림인 달팽이 크림은 주름, 미백, 보습 등에 효과가 있으며 피부를 건강하게 케어해주는 크림으로 잘 알려져 있다. 특히 잇츠스킨의 달팽이 크림의 경우 중국에서도 큰 사랑을 받고 있으며, 6초마다 1개가 판매될 만큼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마유, 달팽이크림의 뒤를 이어 두유크림이 출시를 앞두고 주목을 받고 있다. 라일리에서 출시하는 프리미엄 두유크림은 한국, 중국 고서에서 발견한 두유의 효능을 토대로 동양 여성들의 피부에 적합하게 만들어졌다.
라일리의 프리미엄 두유크림은 소이 이소플라본과 쌀겨수로 미백, 주름개선에 탁월한 2중크림으로 파라벤, 인공색소, 화학향료, 벤조페논 등 유해성분 15가지가 첨가되어 있지 않아 피부를 더 건강하고 아름답게 가꾸어준다.
2014년도의 화장품 성분 이슈가 달팽이점액추출물로 시작해 마유 성분으로 마무리를 됐다면 2015년도는 두유성분이 대세로 떠오를 추세이다. 자연친화적인 프리미엄 두유크림은 이달 중 티몬을 통해 첫 론칭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