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현호 기자]영화 ‘분노의 질주: 더 세븐’(감독 제임스 완)이 GoPro로 직접 촬영한 스턴트 비하인드 영상을 전격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은 최고의 액션캠으로 불리는 GoPro를 이용해 촬영된 것으로, ‘분노의 질주: 더 세븐’에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액션 장면들이 어떻게 촬영됐는지를 생생하게 담아냈다.

사진제공=U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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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추격신, 슈퍼카 스카이다이빙, 코카서스 산맥에서의 카체이싱 액션 등 보는 이들이 마치 실제 드라이빙하는 듯한 착각이 들 정도로 1인칭 시점에서 촬영돼 영상만으로도 사실감과 긴장감을 더하고 있다.

특히 ‘분노의 질주: 더 세븐’은 CG 없이 실제 촬영을 감행해 관객들의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으며, 이를 입증하듯 영상 속에서 슈퍼카들이 실제로 질주하고 폭파되는 장면들이 다이내믹하게 이어져 시리즈 사상 최대 스케일을 확인케 한다.

이번 영상에서도 “모두를 실망시키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만들었다”고 전한 제작진의 말처럼 ‘분노의 질주: 더 세븐’은 관객들에게 최고의 액션 쾌감을 선사하고 있다.

스턴트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하며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하고 있는 ‘분노의 질주: 더 세븐’은 전국 극장가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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