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나선 인턴기자]남성 그룹 신화 멤버 김동완이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고정 멤버로 합류해 눈길을 끌고 있다.

김동완은 최근 '나 혼자 산다'의 고정 멤버로서 출연을 확정 짓고 배우 김용건, 김광규, 이태곤, 방송인 전현무, 가수 육중완, 강남과 함께 무지개 회원으로 합류한다. '나 혼자 산다'의 한 관계자는 "김동완은 '혼자남의 교과서'같은 인물이다. 앞으로도 보여줄 것이 무궁무진한 싱글 라이프의 소유자로, 기존 멤버들과는 또 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김동완은 지난 3일 '나 혼자 산다'의 '더 무지개 라이브'에 출연해 24시간이 모자란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무지개 회원들 사이에서 '평창동 김회장님'으로 등극했다. 과연 김동완이 무지개 모임에 어떤 바람을 몰고 올 지 누리꾼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나 혼자 산다'는 독신 남녀와 1인 가정이 늘어나는 세태를 반영해 혼자 사는 유명인들의 일상을 관찰 카메라 형태로 담은 다큐멘터리 형식의 예능 프로그램이다. 김동완이 출연하는 '나 혼자 산다'는 오는 5월 1일 밤 11시 15분 만나볼 수 있다.

[신화 김동완. 사진=MBC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신화 김동완. 사진=MBC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