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나선 인턴기자]'슈퍼스타K2' 출신 가수 박보람이 첫 미니 앨범을 공개한 가운데 과거 발언이 재조명 되고 있다.

박보람은 지난 2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성격에 대해 언급했다.

당시 박보람은 "2남 1녀 중 둘째"라며 "오빠와 남동생은 물론 친척들도 남자다. 나만 딸이라 그런지 성격이 좀 남자 같다"라고 말했다.

이어 "애교가 별로 없다. 대신 거친 것을 좋아하고 장난감 조립이나 '위닝 일레븐' 같은 비디오 게임하는 것도 좋아한다. 명절에도 주로 사촌들과 PC방 가거나 심야 영화 보고, 밤새 TV를 본다"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박보람의 첫 번째 미니앨범 '셀러프리티'에는 타이틀 곡 '연예할래'를 비롯해 지난해 디지털 싱글로 발표했던 '예뻐졌다'등 총 6곡이 담겨있다.

[가수 박보람. 사진=박보람 SNS]
[가수 박보람. 사진=박보람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