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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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 = 김소희 기자]엄마가보고있다 장동민 엄마가보고있다 장동민 엄마가보고있다 장동민

엄마가보고있다 장동민 "어린시절 정신적으로 불우"...무슨 일?

개그맨 장동민이 자신의 어린시절을 언급해 화제다.

장동민은 지난 22일 JTBC '속사정쌀롱'에 출연해 "어린 시절의 나는 정신적으로 불우했던 것 같다"라고 말해 이목을 끌었다.

그는 "정신적으로 불안해서 놀이 문화를 즐길 줄 몰랐던 것 같다"라며 "친구들과 뭔가를 하더라도 다른 생각을 했다. 딱지 치기를 해도 '재밌다'가 아니라 '내가 이걸 할 때가 아닌데 뭘 하고 있나'라며 부모님을 도울 생각을 하는 등 몰입을 하지 못 했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유일하게 하나에 빠졌던 경험이 대학시절이다. 자취방에 모여서 개그를 짰던 순간이 생각난다"라며 "어린 시절의 나에게 지금의 내가 뭔가를 말해준다면 훨씬 더 좋은 모습이었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한편 그는 지난 25일 방송된 JTBC '엄마가 보고있다'에 출연해 "어머니가 '사람들한테 욕하지 말고 말 조심하라'라고 한다"라며 어머니에 대한 애틋함을 드러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