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김소희 기자]무한도전 식스맨 광희 발탁에 유병재 독설...들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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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희가 무한도전 식스맨으로 발탁됐다.
8일 MBC '무도-식스맨'에서 식스맨이 공개됐다.
이날은 지난 방송에 이어 '만약 무도 멤버가 된다면 하고 싶은 아이템' 실전에 도전하는 후보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정형돈 광희는 패쓰(패션쓰레기)를 패셔니스타로 변신시키는 메이크오버쇼를 진행했다.
그리고 유재석 강균성은 단발머리 특공대와 함께 김치공장에서 일을 했다.
또한 박명수 장동민은 연예계 최고의 주먹을 찾아 나선 전설의 주먹, 정준하 홍진경은 홍콩에서 임달화 인터뷰를 했다.
한편, 하하 최시원은 자전거를 타며 서울 맛집을 투어를 선보였다.
무도 멤버들의 활약보다 식스맨 후보들의 실전 능력 평가를 위한 특집이었기 때문에 재미보다 검증에 집중됐다.
모든 검증이 끝난 후 투표를 진행했다.
멤버들 조차도 투표 후 귀가하게 해 결과는 방송을 통해서 공개하기로 했다.
주인공은 황광희였다.
한편 유병재는 광희에게 "되든 안되든 열심히 했으면 좋겠고 안되는게 솔직히 나은 것 같다. 되면 더 힘들 것 같다"고 말했다. 또 광희에게 '식스맨' 발탁은 안 됐으면 좋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광희는 "너 안 됐다고 그러냐"고 되받아쳐 웃음을 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