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온라인]헬스코리아의 ‘롱키젤리’가 소비자들에게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영양만점일 뿐만 아니라 맛도 좋아 아이들에게 선호도가 높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롱키젤리는 홈쇼핑 판매 이후 히트상품으로 선정될 만큼 인기를 얻었으며 홈쇼핑 외에 특별한 광고를 하지 않았지만 소비자들의 입소문을 타게 됨으로써 현재 헬스코리아의 대표 상품으로 자리잡고 있다.
롱키젤리는 2013년에 출시된 제품으로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대한민국 5개국 특허를 받은 특허 원료로 구성되어 있으며 120여 가지의 유기농과일, 유기농채소, 식물추출물(국산) 등을 함유하고 있다.
아무리 좋은 제품도 아이가 먹기 싫어한다면 효과를 보기 어려운데, 롱키젤리는 새콤달콤한 블루베리 맛으로 되어 있어 아이들이 먼저 찾는 제품이다. 상온에서는 젤리처럼, 얼리면 아이스크림처럼 즐길 수 있어 더욱 인기가 높다,
헬스코리아 관계자에 따르면 제품의 원가를 먼저 생각하지 않고 우리아이에게 정말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왜 이 제품을 먹여야 하는지 등을 먼저 생각한 후 만들었다고 전했다.
한편, 헬스코리아는 “정직하고 신뢰 받는 기업이 되자”라는 슬로건으로 건강기능식품을 만들고 있으며 2012년 ‘미즈’라는 브랜드로 젊은 여성을 공략하는 10여종의 제품을 출시하였고 2013년 홈쇼핑 HIT상품인 롱키젤리를 출시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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