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김소희 기자]섹션 윤은혜 섹션 윤으혜 섹션 윤은혜

섹션 윤은혜 "공유와 키스신이 최고였다"...이유 들어보니

배우 윤은혜가 MBC '커피프린스'에서의 키스신을 최고의 키스로 꼽아 화제다.

윤은혜는 19일 MBC '섹션TV 연예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최고의 키스신'을 순위매겼다.

3위는 '커피프린스 1호점' 공유가 윤은혜가 남자인줄 알고 "갈때까지 가보자"라며 덮친 키스신, 2위는 '궁'에서 주지훈과 합방 키스신. 1위는 '커피프린스'에서 공유 집에서 한 수위 높은 키스신이었다.

윤은혜는 "지금 다시 그 장면을 다시 봐도 설레일 정도로 그 키스신은 제가 기억남는 최고의 키스신"이라고 언급했다.

또 윤은혜는 "올 해 안에 차기작을 선보일 것"이라며 말했다.

▲사진=방송화면 캡처
▲사진=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