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나선 인턴기자]'냉장고를 부탁해' 최현석 셰프가 배우 강예원을 위한 초콜릿 디저트 요리를 선보였다.
최근 진행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 녹화에서 강예원은 냉장고 공개 전부터 "김치찌개, 육개장 등의 한식 요리를 잘한다"고 밝혔다. 하지만 막상 냉장고를 공개하자 MC 정형돈과 김풍은 "낯설지 않은 냉장고다"라며 깊은 공감을 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또 강예원은 해맑은 얼굴로 자신의 독특한 식습관과 함께 평소 장을 보는 특별한 장소를 밝혔는데, 이에 최현석 셰프는 "역대 게스트 중 가장 미식가다"라며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
특히 최현석 셰프는 강예원을 위한 디저트 요리를 만들기 전부터 "이 요리는 승부보다 15분 안에 해낼 수 있을지가 관건이다"라며 평소와는 달리 미리 앞치마를 매고 준비하는 등 비장한 모습을 보였다.
본격적인 대결이 시작되자 최현석 셰프는 분주하게 움직이기 시작했다. 이에 미카엘 셰프는 "프랑스의 가장 인기 있는 디저트다. 그런데 15분 안에 할 수 있을까?"라며 시종일관 최현석 셰프를 걱정했다고.
한편 최현석 셰프의 초콜릿 디저트 요리는 20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되는 '냉장고를 부탁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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