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현호 기자]영화 ‘분노의 질주: 더 세븐’(감독 제임스 완)이 20일째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키고 있다.

2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분노의 질주: 더 세븐’은 지난 20일 하루 전국 774개 스크린에 5만 7230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291만 9643명이다.

사진=영화 '분노의 질주: 더 세븐' 스틸
사진=영화 '분노의 질주: 더 세븐' 스틸

지난 1일 개봉해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켜온 ‘분노의 질주: 더 세븐’은 주말은 물론 평일에도 관객몰이를 이어가며 300만 관객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분노의 질주: 더 세븐’은 모두를 위협에 빠뜨릴 사상 최악의 상대를 마주한 도미닉(빈 디젤 분)과 최강의 멤버들이 펼치는 최후의 반격을 그렸다.

한편 같은 날 ‘장수상회’는 581개 스크린에서 3만 8936명을 불러 모아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 수는 83만 3168명. 이어 ‘스물’은 478개 스크린에서 1만 6946명을 끌어 모아 3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 298만 1465명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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