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나선 인턴기자]김동완이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의 고정 멤버로 합류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지난 23일 MBC 제작진은 "김동완이 '나 혼자 산다'의 고정 멤버로 합류했다. 최근 고정 멤버로서 '나 혼자 산다'의 첫 촬영을 마쳤으며, 김동완의 촬영분은 다음주부터 방송될 예정이다"고 밝혔다.
앞서 김동완은 지난 3일과 17일 '나 혼자 산다' 더 무지개 라이브 코너에 게스트로 출연, 혼자남의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감동완은 헬리캠 촬영, 필라테스, 중국어 공부, 산악 자전거 타기 등 갖가지 취미를 선보여 '혼자남의 워너비'라는 수식어를 얻었다. 특히 한강에서 헬리캠이 달린 드론을 자유자재로 작동하는 모습은 많은 이들의 관심을 불러 일으켰다. 김동완은 드론 헬리캠으로 찍은 한강 풍경에 음악을 삽입하고 직접 편집을 하는 등 전문가 못지 않은 아름다운 영상을 만들어냈다.
이에 대해 그는 "찍고(촬영하고) 편집하는 것에 관심이 많다"며 자신의 취미에 대한 열정적으로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김동완이 고정 합류한 '나 혼자 산다'는 24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