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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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 = 김소희 기자]나혼자산다 강남 나혼자산다 강남

나혼자산다 강남, 유라 허당케미...내용보니 '폭소' '나혼자산다'에 출연 중인 강남과 걸그룹 ‘걸스데이’의 멤버 유라가 허당매력을 발산했다.

24일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102회에서는 강남이 집을 새단장했다. 강남은 자신의 집 담벼락에 벽화를 그리던 유라에게 "짜장면 시킬까?"라고 제안했다.

유라는 "그냥, 짜장, 탕수육, 만두"라고 답했고, 강남은 "매우 많이 먹네"라고 돌직구를 날렸다. 순간 당황한 유라는 "나눠 먹는 거 잖냐"라고 발끈했다.

이후 짜장면이 도착하자, 유라는 짜장면을 급하게 비비고 머리카락까지 입안으로 흡입하며 내숭없는 먹방을 이어갔다.

한편, 이날 강남은 장독에서 맨손으로 김치를 꺼낸 뒤 손을 씻으려다 무심코 김칫국물이 묻은 손으로 눈을 만졌다. 그는 매워서 온 몸을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