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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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 = 김소희 기자]박보람 다이어트는 평생의 숙제 박보람 다이어트는 평생의 숙제

박보람 다이어트는 평생의 숙제..."혹독한 식이요법과 트레이닝했다"

가수 박보람의 발언이 화제다.

가수 박보람은 23일 첫 미니앨범 '셀러프리티(CELEPRETTY)'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데뷔곡 '예뻐졌다'가 잘돼서 부담됐다"운을 뗐다.

또한 "'예뻐졌다'는 그 때 살을 빼고 시기도 좋아서 이슈가 많이 됐다. 이번 앨범을 통해선 제가 가수라는 걸 사람들이 많이 알아주셨으면 좋겠다"라며 "노래도 잘 하고 춤도 잘 추고 외모도 괜찮은 가수로 기억됐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예뻐진 비결을 묻자 그는 "항상 거울을 본다. 살이 찌면 못나 보이기 때문에 자기관리를 나름 잘하고 있다"며 "다이어트는 평생의 숙제다. 운동을 꾸준히 하고 있고 식이요법을 계속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박보람은 2012년 '슈퍼스타K 시즌2' 출연 당시 귀엽고 통통한 외모와 나이답지 않은 가창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그후 박보람은 혹독한 다이어트로 총 32kg을 감량했다. 이전과 확 달라진 모습으로 성형의혹이 나오기도 했지만 박보람은 연습생 시절 혹독한 식이요법과 트레이닝을 거쳐 다이어트에 성공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