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나선 인턴기자]솔로 가수로 돌아온 시크릿 멤버 전효성이 타이틀곡 '반해' 뮤직비디오에서 남다른 볼륨감을 과시해 누리꾼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공개된 뮤직비디오 속에서 전효성은 누드 톤의 속옷을 입은 채 침대에 누워 있다. 이어 검은 스타킹을 신거나 검은 브래지어 위에 흰색 블라우스를 입는 옆태를 공개해 차원 다른 볼륨감을 드러냈다. 전효성의 미니앨범 타이틀곡 '반해'는 이단옆차기와 싱어송라이터 제이콥스(Jakops)가 공동 작사, 작곡을 맡은 댄스 장르다. 인트로 신스 선율과 그루브한 리듬에 전효성 특유의 음색이 더해져 독특한 매력을 뽐냈다.
'반해'를 비롯한 전곡은 오는 7일 정오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