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성희 기자]4년 만에 속편으로 돌아온 포복절도 코미디 영화 '위험한 상견례2'(감독 김진영)가 관객들의 사랑에 힘입어 개봉 2주차 대구, 부산 무대인사에 나선다.

신정근, 홍종현, 전수경, 김응수, 진세연, 박은혜, 김도연, 김진영
신정근, 홍종현, 전수경, 김응수, 진세연, 박은혜, 김도연, 김진영

경찰가족과 도둑가족의 피할 수 없는 한판대결로 올 봄 관객들에게 특급 웃음을 선사하고 있는 '위험한 상견례 2'는 지난주 서울-경기 지역의 무대인사에 이어 개봉 2주차 주말인 9일 대구, 10일 부산 지역 관객들과 뜻깊은 만남의 시간을 가진 것.

1주차 무대인사에서 매진사례를 일으키며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던 '위험한 상견례 2'의 이번 무대인사에는 '충무로 대세커플' 배우 진세연·홍종현을 비롯해 '명품조연' 김응수, 신정근, 박은혜, 김도연 그리고 김진영 감독이 참석한다. 가정의 달을 맞아 10대, 20대뿐만 아니라 가족관객의 폭발적 입소문으로 흥행 청신호를 밝힌 '위험한 상견례2'는 직접 관객들과 만나는 무대인사를 통해 관객들에게 잊지 못 할 추억과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대구, 부산 무대인사를 확정하며 다시 한 번 관객들과 만날 준비를 하고 있는 '위험한 상견례2'는 지난 4월 29일 개봉하여 극장가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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