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김소희 기자]머슬마니아 낸시랭
머슬마니아 낸시랭, '감격의 눈물'...출전 계기 들어보니
아티스트 낸시랭이 근육질 넘치는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낸시랭은 이틀간 건국대학교 새천년관에서 열리는 '2015 머슬마니아 유니버스 세계대회 선발전'에 출전해 쾌거를 이뤘다.
머슬마니아 낸시랭은 주최측에 “이벤트 TV의 새 프로그램 ‘바디디자인 프로젝트 몸스타’MC를 맡게되면서 운동을 통한 건강한 몸과 정신을 대중에게 널리 알리고자 첫 도전하게 됐다”고 출전 계기를 공개했다.
출전에 앞서 매일 오후 9시부터 12시까지 철저히 운동한 낸시랭은 아름다운 몸매로 심사위원의 호평을 얻었고 결국 1등을 차지해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