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현호 기자]애니메이션 ‘빌리와 용감한 녀석들 3’(감독 척 파워스)의 VIP 시사회가 성황리에 열렸다.

지난 4월 30일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는 ‘빌리와 용감한 녀석들 3’ VIP 시사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도찐개찐’ 팀(박성호, 이종훈, 류근일, 곽범, 김병선)이 참석해 관객들과의 기념 사진 촬영 이벤트, 무대인사, 특별 경품 이벤트 등 풍성한 행사를 진행했다.

사진제공=투픽
사진제공=투픽

또 시사회에 참석한 어린이 셀럽들의 포토월 행사도 이어졌다. 드라마 ‘왔다 장보리’의 김지영, 영화 ‘국제시장’의 신린아,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의 홍은택, 드라마 ‘가족끼리 왜이래’ 홍현택, 그리고 배우 이범수의 자녀 소율 양이 엄마 이윤진과 함께 극장을 찾았다.

이밖에 ‘글로벌 붕어빵’에 출연한 에바지우 양, 조엘 군이 자리해 ‘빌리와 용감한 녀석들 3’를 향한 아낌없는 응원을 보내며 시사회의 현장을 더욱 뜨겁게 달궜다.

시종일관 뜨거운 분위기 속에 진행된 ‘빌리와 용감한 녀석들3’ VIP 시사회에 참석한 어린이 셀럽들은 영화에 대한 호평을 아끼지 않았다.

먼저 배우 이범수의 자녀 소율 양은 “다람쥐 샌디가 나는 연습하는 장면이 재미있었다”며 인상적인 장면을 떠올렸다. 아이와 손잡고 나온 엄마 이윤진 역시 “어린이날 맞이해서 우리 딸이랑 같이 ‘빌리와 용감한 녀석들 3’를 봤는데 신나고 재미있다. 날씨가 따뜻해졌는데 정말 시원한 정글 탐험 떠난 것 같았다”며 다른 부모 관객들에게도 적극 추천했다.

‘왔다 장보리’의 김지영은 “오늘 영화 정말 재미있게 잘 봤다. 어린이날에 가족들과 많이 보러 와달라”라며 힘찬 응원 메시지를 보냈고, ‘국제시장’의 신린아도 “빌리가 공주님을 구했을 때 재미있었다. ‘빌리와 용감한 녀석들 3’ 정말 재미있다”며 여전히 영화가 끝난 뒤에도 흥분을 가라앉히지 못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또 드라마 ‘가족끼리 왜이래’의 홍현택은 “‘빌리와 용감한 녀석들 3’ 정말 스펙터클하고, 짜릿하고 재미있었다”며 실감나는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마지막으로 ‘글로벌 붕어빵’에서 큰 활약을 보여주고 있는 에바지우는 “빌리 최고. 그리고 도찐개찐 오빠 팬이어서, 오빠들 파이팅. ‘빌리와 용감한 녀석들 3’ 파이팅”이라며 극 중 목소리 출연까지 한 ‘도찐개찐’ 팀에 대한 응원도 아끼지 않았다.

조엘은 “엄청 재미있고 실감났다. 이 영화가 1등이라는 게 정말 좋았다. ‘빌리와 용감한 녀석들 3’를 보니까 기분이 좋았다”고 남다른 소감을 전하며 영화에 대한 아낌없는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빌리와 용감한 녀석들 3’는 자신이 사람이라고 믿는 정글의 아웃사이더 빌리가 자기의 진짜 모습을 찾기 위해 정글 친구들과 모험을 떠난다는 이야기로, 절찬리 상영 중이다.


ent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