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희 인턴기자]‘비정상회담’ 알베르토가 화제다.

4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은 만화가 허영만 화백이 게스트로 출연해 G12와 함께 “아직 장래희망을 찾지 못한 나, 비정상인가요?”에 대해 열띤 토론을 펼쳤다.

이날 성시경은 알베르토에게 “과거로 돌아가면 지금의 부인과 결혼할거냐”라고 물었고, 알베르토는 어색한 웃음을 지으며 “그럼요”라고 대답했다.

알베르토 [사진 = JTBC 비정상회담 방송 캡처]
알베르토 [사진 = JTBC 비정상회담 방송 캡처]

하지만 이내 어색한 표정이 들키고 말았다. 이에 전현무는 “내가 지금까지 본 표정 중에 제일 어색한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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