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주 기자] ‘비정상회담’이 낳은 스타 방송인 알베르토가 KBS2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대단한 레시피’ 공동 진행자로 출연한다.

[알베르토. 사진=송재원 기자]
[알베르토. 사진=송재원 기자]

복수의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알베르토는 최근 ‘대단한 레시피’ 공동 진행자로 출연을 확정짓고 2주 후 녹화 일정에 참여한다. 알베르토를 비롯해 총 4명의 진행자가 함께한다. 현재 알베르토는 방송 녹화로 이탈리아에 머물고 있어 일정을 마치는대로 ‘대단한 레시피’ 촬영 준비에 돌입할 예정이다. 이로써 알베르토는 KBS Cool FM 라디오 ‘이현우의 음악 앨범’에서 이탈리아 음악을 소개하는 코너를 맡은 데 이어 지난 3월 KBS2 인기 예능 ‘해피투게더3’에 출연하는 등 KBS와 인연을 이어가게 됐다.

알베르토는 JTBC 글로벌 토크쇼 ‘비정상회담’에서 이탈리아 대표로 출연해 균형 있는 시각과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시청자로부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대단한 레시피’는 일반적이거나 혹은 특별한 레시피를 찾아보고 최종 상품 출시까지 시도해보는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총 3부작 방영을 목표로 하며 팀별 대결 구조로 긴장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지난달 30일 총 10회로 종영한 가면 소개팅 ‘마녀와 야수’ 후속 프로그램으로 내달 4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김은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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