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경희 인턴기자]'톡투유' 요조, '톡투유' 요조 발언 논란
'톡투유' 요조의 발언이 논란이 되고 있다.
7일 JTBC ‘김제동의 톡투유-걱정말아요 그대’(이하 ‘톡투유’)에서는 애증의 단어 '돈'을 주제 주제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 과정에서 한 관객은 "돈 때문에 데이트를 잘 못하겠다"고 털어놨고 요조는 “저 사연을 들으니까 내 20대 때가 생각난다”며 자신의 경험담을 고백해 눈길을 끌고 있다.
요조는 “당시 데이트 할 때 남자친구 집이 부도 비슷하게 나게 되면서 ‘돈까스를 먹자’고 해도 어디가 가장 싼지를 찾고, 몇 천원의 커피 값이 아까워서 자판기 앞에 앉아서 시간을 보냈다”고 그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요조는 “근데 그 것도 한 두 번이 낭만이지 한숨이 나오더라”고 돈 없는 데이트가 내심 힘들었다고 밝혔다.
요조의 발언은 돈에 대한 걱정을 효한 관객에 대한 공감대는 얻을 수 있었지만, 일부 시청자들에게는 "결국 돈이 필수조건이라는 소리 아니냐"는 반응을 나타내면서 논란에 휩싸였다.
요조 발언 논란 소식에 네티즌들은 "홍대여신 요조, 맞는 말인 것 같으면서도 묘하게 거슬네" "홍대여신 요조, 돈없으면 데이트도 힘든 것 사실이지" "홍대여신 요조, 사랑은 가난도 극복하는 거란 걸 아직 모르네"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