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경희 인턴기자]이하늬

배우 이하늬가 과거 70kg까지 나갔을 때를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18일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5’에서는 ‘비키니를 부탁해! 독한 다이어트로 핫바디 된 스타’라는 주제가 전파를 탔다.

[이하늬가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했다. 사진= tvN '명단공개 2015'화면 캡처]
[이하늬가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했다. 사진= tvN '명단공개 2015'화면 캡처]

이날 다이어트에 성공한 4위에 오른 이하늬는 학창시절 15kg가 빠졌다 찌는 고무줄 몸매 때문에 학창시절 별명이 피오나 공주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이하늬는 다이어트 방법으로 13년째 유지하고 있는 채식을 소개했다. "샐러리, 감자 다시마와 두부, 감자를 주식으로 하며 채식을 고집했고 항상 차 안에 비상식량을 준비해 폭식을 미연에 방지했다" 고 전했다.

또한 레몬 디톡스, 운동의 생활화 등을 통해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고 밝혀 누리꾼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하늬 소식에 누리꾼은 "이하늬 과거 놀랍다 역시 몸매는 노력이 필요하네" "이하늬 윤계상도 과거 알겠지" "이하늬 과거 정말 놀랍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