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현호 기자]게임 ‘철권7’의 모델 유승옥이 ‘발레이션’ 촬영을 위해 9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필리핀 세부로 출국했다.

유승옥은 배우 강동원의 트레이너로 유명한 배우 권태호, 옥주현과 가희의 안무가로 알려진 유희웅과 함께 필리핀 세부로 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유승옥. 사진제공=코리아잡아
유승옥. 사진제공=코리아잡아

이번 유승옥의 촬영은 한국 최대의 출판사인 서울문화사와 함께 진행되며 세계 최초로 책과 모바일이 함께 연동되는 콘텐츠로 제작될 예정이다.


ent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