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경희 인턴기자]비정상회담’ 알베르토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 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서 각국의 집에 대한 애착을 소개한다.
오늘(11일) 방송될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G12가 ‘내 집 마련’을 주제로 이야기를 하던 중 이탈리아 대표 알베르토 몬디는 “이탈리아의 많은 사람들이 월세로 살지 않고 대출을 받아서 집을 산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알베르토 몬디는 “이탈리아 사람들은 집에 대한 애착이 강하기 때문에 집을 꾸미거나 청소하는 것을 굉장히 좋아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러시아 대표 벨랴코프 일리야는 “러시아 사람들은 이사를 가지 않아 죽을 때까지 한 집에서 사는 사람들이 많다. 현재 내가 살고 있는 집도 40년이 넘었다”고 말해 이탈리아 사람들의 집에 대한 애착을 설명했다.
한편 ‘비정상회담’은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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