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경희 인턴기자]만수르 회사

만수르 회사, 부인 미모

만수르의 회사가 한국 정부를 상대로 ISD 소송을 제기한 가운데 만수르 부인들의 미모가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만수르와 그의 가족. 사진=만수르 SNS]
[만수르와 그의 가족. 사진=만수르 SNS]

22일 아랍에미리트 왕자이자 부호 만수르가 경영하고 있는 회사에서 한국 정부를 상대로 1838억 원의 ISD 소송을 제기한다고 알려져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덩달아 만수르의 자산과 미모의 부인들까지 화제를 모으고 있다.

맨시티 구단주 만수르의 첫 번째 부인은 두바이 공주고 두 번째 부인은 두바이 총리의 딸로 알려졌다.

특히 만수르의 두 번째 부인은 배우를 능가하는 빼어난 미모와 몸매를 자랑한다고 알려졌다.

만수르 회사, 부인 미모 소식에 누리꾼은 "만수르 회사, 부인 미모, 특히 둘째 부인이 예쁘네" "만수르 회사, 부인 미모, 모두 다 가졌네 부럽다" "만수르 회사, 부인 미모가 장난 아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세계적인 부자인 만수르는 개인 자산만 약 150억 파운드(약25조 9000억원)에 가문 전체의 자산은 1000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