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선희 인턴기자]'가면' 호야
'가면' 호야 고등학교 자퇴
'가면'에 출연한 남성 인기 그룹 인피니트 멤버 호야가 자퇴에 대한 아쉬움을 고백했다. 호야는 과거 방송된 YTN '뉴스12-이슈앤피플'에서 "고등학교 1학년 때 꿈을 위해 자퇴를 했다"며 "후회는 안 했지만 교복을 오래 못 입은 것에 대한 아쉬운 부분이 있다"고 고백했다. 이어 "'응답하라 1997' 촬영을 하면서 교복도 입고 학교에서 촬영을 많이 해 보상 받는 느낌이 들었다"고 덧붙였다.
호야는 SBS 새 수목드라마 '가면'에서 수애의 철부지 동생역을 연기한다. '냄새를 보는 소녀'후속으로 오는 27일부터 첫 방송되는 '가면'은 자신을 숨기고 가면을 쓴 채 다른 사람으로 살아가는 여자와 그를 지켜주는 남자를 통해 진정한 사랑의 가치를 깨닫는다는 멜로 드라마다.
'가면' 호야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가면' 호야, 꿈 이뤘으니 된 거지" "'가면' 호야, 성격이 좋아서 친구 많을 듯" "'가면' 호야, 엄청 노력했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