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희 인턴기자]'라디오스타' 황석정 남자 소유욕 욕정 김국진
'라디오스타' 황석정, 남자에 소유욕·욕정 많아…김국진에 호감
'라디오스타' 황석정이 김국진에 호감을 표했다. '라디오스타' 황석정이 김국진에 호감을 표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13일 밤 방송된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 '자취하는 남자, 잘 취하는 여자' 특집에는 신화 김동완, 장미여관 육중완, M.I.B 강남, 배우 황석정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황석정은 녹화 내내 김국진을 향한 호감을 표현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황석정은 "내가 무소유처럼 살려고 애쓰는 것은 반대로 소유욕이 강하기 때문"이라며 "남자에 대한 욕정도 마찬가지"라고 밝혔다.
황석정은 이를 말하면서 김국진에 자신도 모르게 손짓을 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와 함께 황석정의 나이도 누리꾼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황석정은 1971년생으로 올해 46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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