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경희 인턴기자]구여친클럽

'구여친클럽' 류화영과 쌍둥이 류효영의 어린 시절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구여친클럽 류화영 어린시절 공개. 사진=류효영 SNS]
[구여친클럽 류화영 어린시절 공개. 사진=류효영 SNS]

지난해 류효영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so sexy'라는 짧은 글과 함께 구여친클럽에 출연 중인 류화영과 찍은 3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어린시절 류효영과 류화영이 수영복을 입고 놀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양갈래 머리로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는 장면과 서로 안으면서 뽀뽀를 하는 장면등 수영복을 입고 뒤태를 과시하는 모습이 섹시하면서도 어뚱하면서도 귀여운 '구여친클럽' 속 캐릭터와는 전혀 다른 반전 매력을 뽑내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엉뚱 매력녀 라라(류화영)이 출연하는 구여친클럽은 매주 금, 토 오후 8시 30분 '구여친클럽'에서 볼 수 있다. 구여친클럽 어린시절 류화영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구여친클럽 류화영, 너무 귀엽다" "구여친클럽 류화영, 수영복 포즈가 너무 야하다" "구여친클럽 류화영, 자매가 사이가 좋아 보인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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