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주혜린 인턴기자]소피 마르소 노출
배우 소피 마르소의 노출 사고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제68회 칸국제영화제 ‘매드맥스-분노의 도로’ 레드카펫이 15일 오후(한국시간) 프랑스 칸 팔레 데 페스티발에서 열렸다.
이날 아이보리색 계열의 롱 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소피 마르소는 길예르모 델 토로 감독과 레드카펫을 건너는 도중 아찔한 노출 사고를 겪었다.
한편 이번 칸 국제영화제에서는 한국 영화 ‘무뢰한’과 ‘마돈나’가 주목할 만한 시선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