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주혜린 인턴기자]'컬투쇼' 김우빈
배우 김우빈이 18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화제다.
이날 김우빈은 DJ 컬투로부터 10가지 질문을 받았다.
컬투는 김우빈에게 "몸 개그가 체질에 맞는 것 같냐"고 물었고 김우빈은 "그렇다"며"요즘 체력이 예전같지 않다"고 대답했다.
이어 컬투는 "다시 스무살 때로 돌아가고 싶냐"고 물었고 김우빈은 "아니다"고 말했다. 김우빈은 "지금이 좀 더 행복하다"고 밝혔다.
준호도 "다시 스무살 때로 돌아가고 싶지는 않다"고 말했다. 이어 준호는 "스무살 때를 생각하면 지금 난 용 됐다"고 덧붙여 청취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우빈, 준호는 3월16일 '두시 탈출 컬투쇼' 출연 당시 영화 '스물' 관객수가 300만명을 넘기면 각자 트레이너를 모시고 다시 나오겠다는 공약을 내걸었고 이날 방송에 출연해 약속을 지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