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선희 인턴기자]‘나 혼자 산다’ 맹기용

레시피 논란에 휩싸인 맹기용 셰프가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다.

29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더 무지개 라이브’에서는 가수 치타, 맹기용 셰프, 코치 예정화가 출연해 일상을 공개한다.

치타 맹기용 예정화 [사진 = MBC 나 혼자 산다]
치타 맹기용 예정화 [사진 = MBC 나 혼자 산다]

인기 오디션 프로그램 ‘언프리티 랩스타’의 우승자 치타는 순둥이 같은 민낯으로 직접 청국장을 끓이는 등 자취 10년 차 베테랑의 모습을 공개하며 반전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엄친아 셰프’ 맹기용은 집에서 못생긴(?) 허당남으로 변신한다. 또 ‘마이 리틀 텔레비전’을 통해 몸매 끝판왕으로 등극한 예정화는 아침 7시부터 수영을 시작하며 ‘운동 여신’의 면모를 뽐냈다. 하지만 이제 자취 2개월 차로 접어든 예정화는 집안일에 서툰 모습을 보이며 무지개 회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고.

치타·맹기용·예정화의 싱글 라이프는 밤 11시 10분 ‘나 혼자 산다’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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