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선희 인턴기자]클로이 모레츠 내한

클로이 모레츠 한국

미국의 국민 여동생 클로이 모레츠가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내한했다.

클로이 모레츠 [사진 = 헤럴드POP 송재원 기자]
클로이 모레츠 [사진 = 헤럴드POP 송재원 기자]

19일 클로이 모레츠는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내한했다.

앞서 클로이 모레츠는 19일 새벽(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행을 준비하고 있는 자신과 가족들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클로이 모레츠는 사진과 함께 “비행기 타고 갈 준비 끝! 한국 서울 도착을 더이상 기다릴 수가 없다”며 “이번 여행이 신난다. 모두들 곧 만나요”라며 짧은 글도 덧붙였다.

클로이 모레츠는 4일간 한국 문화 체험과 함께 tvN ‘SNL 코리아’, MBC ‘우리결혼했어요’ 방송에 출연할 예정이다.

클로이 모레츠는 아역 배우로 데뷔해 미국의 ‘국민여동생’으로 불리고 있다. ‘렛 미 인’(2008), ‘다크 섀도우’(2012), ‘캐리’(2013) 등에서 뱀파이어 소녀, 늑대인간 등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했다.

클로이 모레츠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클로이 모레츠, 예쁘다” “클로이 모레츠, 국민 여동생이 오셨어” “클로이 모레츠, 내 남자친구 클로이 모레츠 온다는 소식 듣고 공항 갔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