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강성연
배우 강성연이 MBC'위대한 조강지처'로 5년만에 안방극장을 찾는 가운데, 강성연의 남편 김가온이 누리꾼들의 이목을 끈다.
지난(16일) tvN '명단공개 2015' 방송에서 시집 잘 간 여자 스타들의 명단이 공개됐다. 배우 강성연은 명단에서 4위를 차지했다.
강성연의 남편 김가온은 서울대 출신 작곡가로 알려졌다. 그는 유희열의 후배로 천재적 음악실력과 훈훈한 외모로 유명세를 탔다. 버클리 음대를 졸업했고 뉴욕대 대학원 재즈피아노 석사과정까지 수료한 브레인. 그가 수료한 뉴욕대 대학원은 1년 유학 비용만 6천만원 이상인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김가온은 백석예술대학 실용음악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교수료, 저작권료, 공연수익을 더하면 억대 연봉 이상일 것으로 보인다.
이에 누리꾼들은 "강성연 남편, 음악가였구나" "강성연, 시집 잘갔구나" "강성연 남편, 얼굴도 잘생겼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