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선희 인턴기자]'식스틴' 마이너 B팀
'식스틴' 마이너 B팀이 서로에게 사과했다. 2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식스틴'에서는 마이너 B팀이 팀 배틀을 앞두고 오해를 푸는 장면이 그려졌다. 앞서 마이너 B팀 멤버 민영, 다현이 연습 시간을 지키지 않아 서로 싸우게 됐다. 이에 네 사람은 한 자리에 모여 이야기를 시작했다.
사나는 "우리가 서로 오해하는 것도 있을 것 같고 다 풀지 못했잖아"라며 말을 꺼냈다. 이에 민영은 "우린 그때 진짜 너무 미안해서 아무 얘기도 못했다. 언니가 왜 그렇게 말했는지 100% 다 이해가 간다"고 밝혔다.
이를 들은 사나는 "미안해. 나도 갑자기 (서운한 걸) 말했지 너희한테"라며 사과했다. 이에 다현은 "미안하다"며 눈물을 흘렸고, 쯔위는 다현을 위로하면서 "여기 와서 얘기해서 (오해가) 풀려서 다행이다"라고 말했다.
'식스틴'은 JYP의 차세대 걸그룹 후보생 7명과 그들의 자리를 쟁취하려는 연습생 9명의 대결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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