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경희 인턴기자]송중기 제대
송중기 제대, 몸값
배우 송중기 제대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입대 전 광고 몸값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과거 방송된 tvN '명단공개'에서는 송중기, 장혁, 성시경, 오종혁, 윤시윤, 지성 등을 '군대 덕 제대로 본 연예계 진짜사나이'로 꼽았다. 송중기는 명단에서 5위에 뽑혔다. 송중기는 드라마 '착한남자'와 영화 '늑대소년' 등을 연달아 흥행시킨 후 입대했다. 작품 흥행과 좋은 이미지 덕분에 주가는 상승했다. 지난해 8월 입대 당시 10편 이상의 광고 계약을 맺었고, 편당 5억 원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송중기 제대 소식에 누리꾼들은 "송중기 제대, 몸값 장난 아니네", "송중기 제대, 몸값 어마어마하다", "송중기 제대, 축하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26일 제대한 송중기는 지난 2013년 8월 27일 강원도 춘천의 102 보충대를 통해 입대했다. 이후 제22사단 수색대대에 배치돼 일반 군인과 똑같은 강도의 훈련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