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주혜린 인턴기자]'냉장고를 부탁해' 최현석
최현석 셰프가 출근길 인증샷을 공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현석은 26일 자신의 SNS에 “주말에 열심히 농사짓고 오늘은 레스토랑으로. 열심히 요리하는 날. 다 죽었어. 기분 좋은 출근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현석은 차 안에서 안전벨트를 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최현석은 살짝 미소를 보이며 훈훈한 매력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최현석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냉장고를 부탁해' 최현석, 주말에는 농사를 짓나보지?” “'냉장고를 부탁해' 최현석, 요리하는 날인데 왜 다 죽었데” “'냉장고를 부탁해' 최현석, 역시 허셰프”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현석은 현재 ‘냉장고를 부탁해’, KBS2 ‘인간의 조건’, 올리브TV ‘한식대첩3’ 등에 출연하며 스타 셰프로 승승장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