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송중기 제대

배우 송중기가 제대한 가운데 육군 22사단 관계자의 발언이 화제다.

26일 육군 22사단 관계자에 따르면 "송중기는 22사단 수색대대에 복무하며 일반 병사들과 차별없이 모든 수색대대의 훈련을 소화했으며 비무장지대(DMZ)에서 수색 및 매복 작전을 수차례 실시했다"고 전했다.

[송중기 제대. 사진=OSEN]
[송중기 제대. 사진=OSEN]

관계자는 "송중기는 매우 훌륭하게 군 생활을 마쳤다"면서 "연예인 티나 나이 많은 티를 내지 않고 위험한 훈련을 전부 소화했다"고 밝혔다.

한편 송중기의 전역식에는 차기작 '태양의 후예' 김은숙 작가를 비롯한 수십명의 팬들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송중기 제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송중기 제대, 군생활도 야무지게 했구나" "송중기 제대, 차지작 빨리 보고싶다" "송중기 제대, 훈련도 잘 받았다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