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남안우 기자]강용석이 유재석과 강호동을 ‘정치 잘 할 것 같은 연예인’으로 꼽았다.

최근 진행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강적들’ 녹화는 ‘국회로 간 연예인’을 주제로 연예인 출신 국회의원들의 다사다난했던 정치 역정을 파헤쳤다.

[정치하면 잘 할 것 같은 연예인으로 유재석과 강호동을 꼽은 강용석. 사진제공 = TV조선]
[정치하면 잘 할 것 같은 연예인으로 유재석과 강호동을 꼽은 강용석. 사진제공 = TV조선]

이날 박은지는 “국회로 보내면 잘할 것 같은 연예인을 한 명씩 추천해보자”고 제안했다. 이에 강용석이 “유재석이나 강호동이 정치권에 나가면 잘할 것 같다”고 밝힌 것.

강용석은 그 이유와 관련 “유재석과 강호동은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1인자가 된 사람들이라 정치권에서도 충분히 능력을 발휘할 것 같다”고 설명했다.

강용석은 한편 이날 전직 국회의원 출신답게 2번이나 공천을 받았던 자신만의 노하우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강적들’ 녹화 분은 27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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