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경희 인턴기자]송중기 제대

송중기 제대 관계자 칭찬

배우 송중기가 제대한 가운데 육군 관계자가 송중기를 칭찬해 눈길을 끌고 있다. 26일 송중기는 육군 22사단 수색대대에서 만기 전역했다.

22사단 관계자는 송중기는 22사단 수색대대에 복무하며 일반 병사들과 차별없이 모든 훈련을 소화했다. 또 비무장지대(DMZ)에서 수색 및 매복 작전을 수차례 실시한 것으로 전했다.

약 21개월간의 군복무를 마치고 26일 오전 전역한 송중기가 중대장과 함께 강원도 고성군에 위치한 22사단 수색대대 위병소를 빠
약 21개월간의 군복무를 마치고 26일 오전 전역한 송중기가 중대장과 함께 강원도 고성군에 위치한 22사단 수색대대 위병소를 빠

관계자는 "송중기는 매우 훌륭하게 군 생활을 마쳤다. 연예인 티나 나이 많은 티를 내지 않고 위험한 훈련을 전부 소화했다"고 칭찬해 눈길을 끌었다.

송중기는 전역식에 온 수 십 명의 팬들과 함께 기쁨을 나눴다. 차기작으로 KBS2 새 드라마 '태양의 후예'를 통해 복귀한다.

송중기 제대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송중기 제대, 훈련도 멋지게 했구나" "송중기 제대, 너무 멋있다" "송중기 제대, 비무장지대까지 멋지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