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경희 인턴기자]유승준 방송사고
유승준 방송사고 '차이니즈 조디악'
가수 유승준의 방송사고가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과거 성룡의 영화 '차이니즈 조디악' 속 유승준의 표정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허당 해적 유승준 표정 대박'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유승준은 허당기 가득한 해적의 두목으로 등장한 장면으로 과거 국내에서 활동 했을 당시 카리스마 있던 모습과는 180도 다른 모습이다.
영화 속 유승준은 국보급 보물인 12지 청동상을 찾아 헤매는 성룡과 권상우 무리와 맞서는 캐릭터로 등장하지만 출연 분량은 5분 남짓이다.
유승준 방송사고 '차이니즈 조디악' 소식에 누리꾼은 "유승준 방송사고 '차이니즈 조디악' 표정 압권이네", "유승준 방송사고 '차이니즈 조디악' 지금 상황이 딱 저표정일듯", "유승준 방송사고 '차이니즈 조디악' 성룡이랑도 영화 찍었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유승준은 27일 아프리카TV 신현원 프로덕션 채널을 통해 두 번째 심경을 밝혔다. 이날 방송 이후 카메라만 끄고 오디오는 그대로 둔 채 방송을 종료했다. 이후 욕설이 흘러나와 문제가 됐다. 이에 유승준 관계자는 "스태프들이 남자다 보니 대화를 나누는 과정에서 욕설이 일부 섞였다"고 해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