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경희 인턴기자]'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맹기용이 JTBC'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첫승을 거둬 눈길을 끌고 있는 가운데 맹기용이 참여하고 있는 레스토랑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맹기용. 사진=퍼블리칸 바이츠 공식 페이스북]
[맹기용. 사진=퍼블리칸 바이츠 공식 페이스북]

맹기용은 지난 2월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자신이 운영하는 레스토랑에 대해 "우리 세대가 쉽게 먹을 수 있는 비싸지 않은 음식"이라고 말했다. 이어 맹기용은 "제 2의 백종원이 되기를 바라냐"는 MC들의 질문에 긍정을 표해 눈길을 끌었다.

맹기용은 "다른 것보다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가격대의 음식을 대중적으로 맛있게 만드는 사람이 되고 싶다"며 "제2의 백종원을 꿈꾼다"고 전했다.

맹기용은 서울 마포구 합정동에 자리한 레스토랑 '퍼블리칸 바이츠'의 공동 대표이자 메인 셰프로 활동 중이다.

맹기용의 '퍼블리칸 바이츠'는 가정집을 개조해서 만든 레스토랑으로 독일식 팬케이크인 '더치 베이비'를 주메뉴로 판매한다. 과거 MBC 라디오스타에서 호평을 받은 베리 커스터드는 1만 2000원으로 판매되고 있다.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소식에 누리꾼은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취지는 좋네",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첫 승 축하드려요",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힘내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