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경희 인턴기자]‘불타는청춘’ 김동규 김완선
‘불타는청춘’ 김동규가 일출 메이트로 김완선을 선택했다.
29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청춘’에서는 싱글 중년 친구 찾기를 위해 삼척 갈남마을을 찾은 중년 친구들의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 김동규는 새벽부터 잠에서 깨 일출을 보러 가기 위한 준비를 했다. 여자 방에 들어가 김선경부터 양금석까지 깨우려 노력했지만 결국 아무도 깨우지 못했고 마지막으로 김완선을 잡았다.
김완선은 새벽부터 자신을 깨우는 김동규에 당황해 고개를 저었지만 정성 어린 마사지에 그를 따라가기로 했다.
두 사람은 일출을 보며 로맨틱한 시간을 보냈다. 김동규는 김완선을 위해 오카리나로 ‘등대지기’를 연주했고 두 사람은 음악과 함께 일출에 빠져드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동규 김완선이 출연한 '불타는 청춘'은 중년 스타들이 서로 자연스럽게 알아가며 진정한 친구가 되어가는 과정을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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