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선희 인턴기자]‘비정상회담’ 줄리안

‘비정상회담’ 줄리안이 녹화에 불참했다.

1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 프로그램 ‘비정상회담’은 개그맨 김영철이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쉬지 않고 웃기고 싶은 나, 비정상인가요?’를 주제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비정상회담 줄리안 [사진 = JTBC 비정상회담 방송 캡처]
비정상회담 줄리안 [사진 = JTBC 비정상회담 방송 캡처]

이날 MC들은 “오늘 뭔가 허전하지 않아요?”라고 물었다. 전현무는 “줄리안이 예전부터 약속해놓은 것이라서 참석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유세윤은 “줄리안이 없어요? 오예”라며 즐거워했고 성시경은 “다 한마음인 거야? 모두에게 발언권을 드리겠습니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줄리안은 예전에 이미 약속을 해놓은 미국에 사는 친구 결혼식에 참석하느라 녹화 현장에 불참했다. 이에 알베르토는 "녹화 3시간만에 끝나는 거 아니야?"라고 걱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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