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현호 기자]영화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감독 조지 밀러)가 박스오피스 1위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사진=영화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스틸
사진=영화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스틸

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는 지난 2일 하루 전국 564개 스크린에서 5만 7802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지난달 14일 개봉 이래 누적 관객 수는 306만 8633명이다.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는 물과 기름을 가진 자들이 지배하는 희망 없는 22세기에서 펼쳐지는 재난 블록버스터로, ‘매드맥스’ 시리즈의 네 번째 작품이다. 꾸준히 관객을 모으고 있는 이작품은 개봉 19일만에 300만 관객을 모으며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같은 날 ‘스파이’는 518개 스크린에서 4만 7706명을 불러 모아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 수는 166만 2403명. 이어 ‘간신’이 409개 스크린에서 2만 4156명을 끌어 모아 3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 93만 1243명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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