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정은지 조인성
에이핑크 정은지가 과거 공개한 조인성과의 일화가 새삼 화제다.
과거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비틀즈코드 3D’에는 에이핑크가 출연한 가운데 정은지가 화면으로 깜짝 등장했다.
이날 뮤지컬 연습으로 녹화에 빠진 정은지는 “멤버들 얘기를 계속 듣고 있었다”며 “멤버들이 말을 잘 못하는 편이라 걱정이 됐다”고 밝혔다.
한편 에이핑크 멤버들은 SBS 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로 조인성과 친분이 생긴 정은지가 부럽다고 말했다.
이에 MC신동이 정은지에 “조인성과 술 마실 때 무슨 얘기를 하냐?”고 물었고, 정은지는 “주로 얘기를 듣고 있는 편이다. 따로 해준 얘기는 없다. 작품 얘기가 대부분 이었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해당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은지 조인성, 친분 부럽다” “정은지 조인성, 술도 같이 마셨구나” “정은지 조인성, 많이 친한가 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